남한산성문화제 행사에 대한건의
남한산성의 문화제 행사를 위하여 어려날 수고하신 시장님이하
관계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림니다.
본인은 평소에 점점 홰손되어가는 자연생태에 깊은관심과 애정을가지고
여러해전부터 남한산성의 조수.야생화를 사진으로 기록을해왔었습니다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남한산성은 몇군데를 제외하고는 1급수가 풍부하여
요즘 보기힘든 가제와 반딧불이를 볼수가 있는곳이기도함니다.
잡목숲이 우거진 관계로 새들의 서식환경이 다른곳보다 아주우수함니다
또한 평년기온이 4~5도 낮어 꽃들의 개화시기도 1주~2주가 늦습니다
하여 해발 700~1000M 의 고지대서만 번식을 하는 몇몇조류가 번식도함니다
또한 해발 1000M서만 볼수있는 야생화가 남한산성에서 자생을함니다.
위와같은 환경을 시당국에서는 남한산성을 조수보호지역으로 지정을하여
관리를 해왔었습니다 (혹한기에 새먹이행사)
수도권과 가깝고 여기저기 산재한 문화재와 수려한경관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받고있는 남한산성을 더는 홰손이 되지않게 보호를하여 후손에게
물려줘야하는것은 이시대를 사는 우리모두의 책임임을 상기시킴니다.
지난해까지 보이던 우리의 텃새인 방울새가 보이지않습니다
또한 겨울이면 산성을 찾어와 월동을하던 멋쟁이새는 남문개울의
오염으로 보이지않습니다 콩새는 딱 한마리만 관찰이되었고
여름이되면 매년 동문계곡을 찾어와 번식을 하던 물까마귀.노랑할미새가
다른곳에서 번식을 맞쳐습니다 여름밤 하늘을 날며 쪽쪽쪽쪽 소리를내던
큰소쩍새와 솔부엉이가 올해부터는 보이질않습니다 몇몇 조류학자와
토의를 했었는데 지난해의 문화제끝순서에 실시한 불꽃놀이와
레이저쑈의 영향이라는 잠정 결론을 낼수가있었습니다.
남한산성은 조류의 서식환경이 다른곳보다 좋아서 희귀조도 심심찬게
목격이됨니다 내륙지방서 처음으로 발견이된 큰부리밀화부리.세계적으로
휘귀조인 청도요.지난겨울 우리나라에서 딱 두만리만 관찰이된
흰꼬리딱새.우리나라에서는 나그네새로 기록된 매사촌과 우리나라
최초로 발견한 매사촌탁란.일본.미국도감에도없고 영국도감 한곳서만
검색이된 북방계의 흰눈썹흰배지빠귀등 많은 휘귀조가 목격이됨니다.
매주 수요일10시에 방영하는 KBS환경스페샬에서 반영한바와같이
대전의 한 애조가가 문화재청의 승인하에 기르던 원앙과 조류가
견학온학생 장난감폭죽 한방에 사람의 어께에 앉어 재롱을 부리던
많은새들이 사람을 기피하며 산속으로 모두 도망을가 나오지를 않는것을
본적도있습니다 또한 조류는 망막이 약해 레이저 한방에도 망막이다쳐
시력을 잃을수있다는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남한산성문화제 행사는 보는이들의 줄거움도 중요하지만
조수보호지역인 산성에서 한 생명체의 생존을 무시하며
우리인간이 5~10분의 줄거움을 맛보자고 폭죽과 레이저쑈를 하는것은
아주크게 잘못된것이라 생각이 됨니다
또한 사려깊지못한 진행이라해도 이미계획이 되어있다해도
잘못된것을 바로잡지 않이하고 진행을 하는것은 범죄행위인것입니다
광주의제21에서 남한산성에 대한 관심속에 새인공둥지를130여개 제작을
해놓고 인공둥지를 달으려고 준비까지 맞친상태입니다.
당부드림니다 요즘이 새들의 이동시기입니다 어제도 흰배멧새.힝둥새.
멧종다리를 담고왔습니다 한참 새들의 도래시기에 폭죽을 터트리면
새들이놀라 떠나거나 오지를않습니다
작년까지 우리의 잘못만으로도 인간의 오만은 충분했습니다.
남한산성문화제 행사 끝순서의 불꽃놀이와 레이져쑈의
진행을 중지시켜 주시기를 간절이 당부드리면서 광주시의 무궁한
발전과 남한산성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체를 기원드리며 마침니다.
***뒤면 상기의 조류자료사진 첨부.
위 내용은 제가 광주시에 드린 건의서입니다 우리 새친구들께서는
광주시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많은 글을 남겨 주십사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