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100종 명단자를 조회해보니 임백호 선생님과 까비아빠(유관희 선생님)님께서 현재 100종을 달성하셨네요^^
늦었지만 두 분의 백종 탐조를 감축 드리옵니다~~~~
전문가는 숫자에 그리 연연하지 않으시겠지만, 사람 사는 이세상에서 숫자의 밀접한 영향을 받지않고 살아가기에는
그 의미가 지루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기념일은 작게나마 참 좋은 거에요.
여기서 눈여겨 볼만한 것은 임백호 선생님의 주종은 남한산성 산새류입니다.
다다익선 물새류를 마다하고 거의 산새가 종을 이룬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 여겨집니다.
올겨울 두분의 건강하고 행복한 탐조를 기원합니다.
저는 내일 아침 일찍이 물수리를 사냥하러 갑니다. 포천 냉정저수지에 촬영 자료가 있더군요. 소광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