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늦봄에 촬영한걸 이제사 올리네요.
대구달성공원에서 찍어본 사진들입니다.
맨위녀석은 번쩍이는 모색에 어울리는 황금계란 녀석입니다.
이녀석의 광택에 기가 죽었는지 금계랑 은계는 별활동이 없더군요^^
그리고 사람을 별로 겁내지않는 다소 건방스러우면서도 그점이 맘에 드는 직박구리의 숨바꼭질~
벚꽃나무위에서 아래지나가는 이들을 구경하는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이모든걸 용량줄이기를 못해서 이제사 올립니다.
그리고 용량줄여주신,귀찮은 제부탁을 흔쾌히?받아주신 샐리님께 고개숙여 다시금 감사인사올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