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들꿩 뽐뿌에 시달리다가 오늘 드뎌 산성에 올랐습니다.
들꿩이 다행이 뒷모습이라도 보여주었습니다. 다음번에 가면 얼굴도 보여주겠지요..? ㅎㅎ
하얀눈이 소복히 쌓인 산성의 상큼한 공기를 많이 마시고 내려왔습니다.
함께 탐조해주신 임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청국장도 너무 맜있었습니다. ^^
1. 흰머리오목눈이
2. 나무발발이(남한산성이 12번째 관찰장소가 되었습니다)
3. 곤줄박이
4. 진박새
5. 붉은머리오목눈이
6. 어치
7. 콩새
8. 되새
9. 동고비
10. 쇠박새
11. 어치
12. 뒷모습만 본 들꿩..ㅠ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