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른 동네공원... 텃새 몇녀석들 얼굴 보고 왔습니다.
유리딱새 하나가 조심스럽게 숨어다니고 있고 그 나머진 텃새들뿐입니다.
주변에 공사하는 곳들이 많아 소란스럽고..
공원 윗쪽은 소나무 몇그루만 남기고 벌목을 하여 휑하네요..
사람이나 새들한테도 좋은 나무들로 바꾸어 식재를 한다고 합니다.
수로에 물은 시원스럽게 흐르는데 낙엽도 다 떨어져서 그런지 휑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