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1월부터 새를 보기 시작하여 2006년 12월31일까지 총 새를 본 종은 227종을 보았다. 그리고 올해 1월 초 동해안 철새탐조부터 시작하여 철원, 천수만, 강화도, 외연도등을 다니며 12월30일 마지막 철새 탐조를 하기까지 많은 새를 보았다. 눈으로 본 놈은 제외하고 사진으로 흔적이라도 남긴 종이 244종이고 올해 종 추가는 45종을 이른다.
이제 내년 다시 1월 6일 동해안 철새 탐조를 시작으로 2008년을 시작한다.
올해는 얼마나 많은 새를 볼 수 있을까....그리고 300종을 채우면 이제 새보는 것도 끝이 아닐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