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06년1월1일 이곳에 첫발을디딪게되었어요.....
새를 사랑하는 서울 직장인으로 아직은 미혼이구요... 글쎄요...언제까지 쏠로일지는 미지수구요 ~ㅎㅎㅎ
이곳저곳둘러보니 모두들 새들을 많이 사랑하시는모습보니 보기좋네요~
저는 어려서부터 할아버지로하여금 새를알게되었고 지금도 가장좋아하는동물중하나가 새랍니다.... 제일많이 키워보고 접해본것도 물론 새이구요~
참 안타깝지만 저는 아름다운 새들의모습을촬영할수있는 디카나 사진기가없답니다...
그래도 님들과함께 동참해서 좋은자리 함께하고싶은데 가능할지요.....
아무쪼록 새해에는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빌며 느~을 행운이 함께하시길빌께요~~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