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터의 수도들이 물이 얼지않도록 졸졸..흐르게 틀려있습니다.
사람들이 없을때마다 새들이 와서 물을 먹고 갑니다.^^
1. 멧비둘기
2. 이 곤줄박이 녀석은 수도위로 날아오더니 호버링을 하면서 흐르는 물을 먹더군요.
눈으로만 보고 셔터를 누르지는 못했습니다.ㅎㅎ
3. 멧비둘기처럼 바닥에서 물을 찍어먹습니다. 박새류도 틈틈이 자주 들립니다.
4. 약수터 가까운 소나무에 온 나무발발이... 발발이는 물먹는걸 잘 못 보겠습니다.
5. 유리딱새가 약수터 주변나무를 이리 저리 이동하는걸로 보아 물을 먹으로 온거 같습니다. 좀 예민하네요,,
언제나처럼 솔방울에 매동거리며 솔씨 빼먹는 쇠박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