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 앞 가까운 곳에 폭 10m 길이 50m 정도의 그물이 쳐져있습니다. 그물에 뭔가가 잔뜩 잡혔습니다 까맣게 보이는 작은 점들이 무엇인지 보이나요. 그물에 걸려 죽어가고있는 바다쇠오리 같은 잠수성 오리들 입니다. 대충 세어보아도 200마리는 넘어 보입니다. 물고기 보다 오리가 더 많을것 같습니다
이 사진은 전체의 1/3 면적을 부분 촬영한것입니다
이미 반 정도는 죽은 상태고 반 정도만 살아있습니다
동영상에는 빠져 나오려고 몸부림치는 바다쇠오리들이 보이네요
첨부파일
1201437403_덫.jpg
댓글 11
샐리디카
2008-01-29 12:24:21
구해줄수도 없고...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샐리디카
2008-01-29 12:24:20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치노을
2008-01-28 20:32:47
참 안타깝습니다...
까치노을
2008-01-28 20:32:46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8-01-27 23:24:20
현명한 방법을 빨리 강구해야 되겠네요...
행복한새야
2008-01-27 23:24:19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
2008-01-27 22:42:04
안타깝습니다.
그동안 문제제기는 되었으나 여러 어려움이 있어 적극적 대처가 어려웠던 것 같던데....
공존하는 방법을 하루빨리 찾아야겠네요.
달맞이꽃
2008-01-27 22:42:03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8-01-27 22:13:40
정말 안타까운 모습입니다.
이번에 포황 과 부산 등 모든 환경 단체와 연대하여 대처키로 하였습니다.
해안수산부에서는 바다 오염만 다루기 때문에 환경 문제는 소홀하다고 합니다.
환경연합 바다위원회에 강력히 문제를 제시 하였습니다.
정치망이 1~2억 정도의 고가이고, 어민의 생계에 관련된 부분이라 수수빙관하여 던 것이
사실이었고요,
지금 부터 문제를 제시하여, 고성능 소리탄 등 새들을 쫒는 방법 등
다각적으로 연구하여, 이러한 일의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좋은 의견이 계신 분께서는 제 이메일로 의견의 제시하여 주셨으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엔제나파란님의 제보를 받고 하루 종일 손이 않잡혀 마음 고생만 하였습니다.
언제나파란님 도움을 못드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