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볍씨에 독극물을 타 새를 잡는 사람들이 있네요.
밭 주변 들판 여기저기에 볍씨를 놓아두었더군요. 볍씨가 있을 곳이 아니어서
인위적으로 사람이 놓은 것으로 생각했는데....
열 걸음도 못 가서 밭 주변에 죽어있는 까투리를 발견했습니다.
무척이나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