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조 여유가 없어서 틈만 있으면 주위 새들을 담아봅니다. 아직 디에세랄에 적응이 덜 되어서 부족합니다만
흔한 새들을 한번 올려봅니다.
뱁새는 참 찍기가 힘듭니다. 다른 분들은 잘도 찍으시더만.. ㅠ-ㅠ

예전에 디지스코핑으로 도전했다가 헛심만 들인 기억이 납니다. 부족하지만 증거용입니다.^^
요즘 딱새가 유독 많이 눈에 띕니다. 해서 더 예뻐 보이기도 하고.. 잘 찍어달라는 인사라고 생각하고 한 컷..
역시 디에세랄은 어렵네요.. 다른 분들의 선명한 초점이 부럽습니다.
요즘 낙동강하구에 철새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고니류도 500개체 미만인듯 싶습니다. 대신 여러 곳으로 퍼진 것 같은데..
물닭들이 여기저기 많이 보이네요.. 작은? 물닭도 한 녀석 있는데.. 찾으셨는지?
맹금류도 적어진 것 같고.. 아메리카홍머리오리 한 친구만 하구를 지키네요.. 좋은 주말 되십시오.
너무 뜸한 소식이라 미안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