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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 23. 볼 일이 있어 마산 수정만에 갔다가 오후에 시간이 남아 주남저수지로 갔습니다. 저녁에다 날까지 흐려 쨍한 소식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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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턴 저두 둑방에 서서 캐넌 40D로 이리저리 찍어보았는데, DSLR의 특성을 파악하지 못해 아직까지 테스트샷이라고 해야할지 나름대로는 아직 고민 중입니다. 자, 큰고니 비행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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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비교적 따뜻했지만 둑방은 바람이 불어 춥습니다. 가창오리는 날아올 기색도 없고 퇴근시간이 가까워져 부산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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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남의 일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