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액이 흐르는 나무마다 새들이 붙어서 먹고 있더군요..^^
1.흰머리오목이들 10여개체가 한꺼번에 몰려와서 수액을 20여분간을 먹고갑니다.
2. 진박새들도 자주옵니다.
3. 직박구리들도..
4. 동고비도..
6. 곤줄이도.. ^^
7. 소리지르며 다니지 않으면 도무지 눈에 안보이는 굴뚝이..ㅎㅎ
8. 소심한 어치.. 아주 조심스럽게 움직입니다.
9. 다람쥐님..^^
이밖에 박새류.. 나무발발이들.. 터줏대감 꿩과 장끼들이 여럿이 즐겁게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