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귀한 새가 많이 보입니다.
특히 나무발발이는 거의 참새 수준으로 보이고 멋쟁이는 미사리, 양수리, 과천, 광릉, 청계사, 곡릉천등등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놈들과 더블어 흰머리오목눈이, 멧종다리등등...아마도 올해 보지 못하면 평생 볼 수 없는 놈도 있지요.
양수리에서 찍은 멋쟁이입니다. 주로 꽃말발도리(빈도리)나 벚나무 꽃눈을 먹고 있더군요.
2m 앞에서도 도망을 가지않고 사람은 두려워하지도 않더군요.
잠자리채만 있으면 나무발발이와 함께 쉽게도 잡을 수 있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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