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4~15일 2틀동안 강원도 해안에서 만난 새들입니다.
14일날은 오전엔 비가오고 오후엔 흐리고
15일날은 오전엔 맑았으나 오후부턴 다시 흐려졌습니다.
차일피일 미루다 간 동해탐조.. 날씨가 흐려서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삼척에서 고성까지 잠깐씩 들려 관찰을 하였으므로 다 못본 부분이 많을걸로 여겨집니다.
흰죽지나 댕기흰죽지, 뿔논병아리가 제일 많았고 나머진 소수입니다. 많이 떠난거 같습니다.
갈매기류는 수리, 괭이, 세가락, 재, 큰재, 노랑발, 줄무늬노랑발, 붉은부리등을 보았고
그밖에 검둥오리, 검둥오리사촌, 흰줄박이오리, 흰뺨오리, 흰비오리, 청둥오리, 알락오리,흰뺨검둥오리, 홍머리오리, 고방오리, 쇠오리
흰죽지, 검은머리흰죽지, 댕기흰죽지, 비오리, 바다비오리, 뿔논병아리, 논병아리, 검은목논병아리,왜가리, 중대백로,물닭
가마우지,쇠가마우지, 민물가마우지 논이나 하천에서는 백할미새, 검은등할미새, 밭종다리, 쇠기러기, 알락할미새, 꼬마물떼새
바다직박구리, 아비, 큰회색머리아비, 바다꿩등 43종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