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청원에도 많은 새들이 있었습니다.
하천을 중심으로 주변을 관찰해보니 이동중인 겨울철새들을 많이 만날수 있었습니다.
제일 먼저 보인것은 황오리들입니다. 황오리들이 좀 흩어져 있기는 했지만 대략 50여개체이상..
흰뺨검둥오리들은 300여개체, 쇠오리들도 200여개체, 청둥오리들은 100여개체, 홍머리오리 60여개체
무엇보다 반가운일은 가창오리들입니다. 대략 400여개체가 넘을듯 싶습니다.
쇠기러기무리와 큰기러기 무리도 군데 군데 대략200여개체가씩 모여 먹이도 먹고 날아다니기도 합니다.
비오리들도 하천을 따라 지속적으로 무리들이 보였으며, 원앙이들도 30여개체가 하천으로 논으로 날아다닙니다.
넓적부리, 고방오리, 흰죽지, 알락오리, 물닭 등은 30여개체
그밖에
물때까치 1개체, 개똥지빠귀2개체, 쑥새 10여개체, 노랑턱멧세, 방울새들, 붉은머리오목눈이
삑삑도요, 대백로, 쇠백로, 왜가리, 검은등할미새, 까치, 까마귀, 멧비둘기
까치집에 들어앉아있다 쫓겨나는 황조롱이 한쌍, 쇠황조롱이1개체, 말똥가리1개체, 물까치10여개체
상공을 빙빙돌다 사라진 독수리8개체.. 모두 합해보니 대략 35종을 관찰하였습니다.
관찰시간은 오전 11시부터~오후 6시까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