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5일 식목일이 몇일 남지 않었습니다.
전에는 나무를 땔감이나 취사 용으로 사용을 해서 초목이 우거져야 할 산이 민둥산으로 변해
정부에서는 4월5일을 식목일로 지정 하여 전국적 으로 나무 심기 운동을 전개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가스를 취사나 난방용 으로 사용을 하니 젊은 사람 들은 모르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우리나라는 조림을 하면 밤 나무면 밤 나무만 잣 나무면 잣 나무만 단일 종만 식목을 함니다
미국은 몇가지의 기본 설계도 가 있다 함니다
해발 몇m서는 그 표고에 적당한 나무를 심으며 다른 동물을 배려해서
나무 열매를 동물이나.조류가 먹을수 있게 끔 배려를 해서(몇%) 나무를 심습니다
우리의 조림 정책이 너무 획일적 이라는 지적을 아니 할수가 없습니다.
남한산성에는 다행이 층층 나무.말채 나무가 잘 자랄수 있는 환경이라
조류가 이 열매를 먹고 배설을 해 많은 곳서 이나무의 개체를 볼수가 있습니다
층층나무 열매가 익을 무렵에는 여름철새와 번식을 끝낸 어린새 들이 줄겨 먹고
말채 나무가 익을 무렵에는 겨울철새.나그네 새들이 도래 시기라
나무밑에 가만히 앉어있으면 12~15종의 조류를 볼수가 있습니다
식목일에 즈음하여 우리의 조림 정책을 잠시 생각을 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