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가리 자신도 무지 놀란 초대형 비호감 메기...
한입에 꿀떡 삼키기가 무척 버겁고 무서워 합니다.
너무나 징그러운 비호감에 왜가리는 소극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먹을랑말랑, 삼킬랑말랑...이렇게 지루하게 30분 기다렸습니다.
결국 왜가리는 탈진한 상태로...망연자실 하늘만 쳐다보네요.ㅠㅜ
왜가리는 모가지가 쑤씨고 아픈 관계로 비호감 메기를 버렸습니당
옆에서 구경보던 대백로 표정이 쥑~였는데 미처 담지를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