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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새 사진 자료제공 양현숙선생님)
휘파람새는 여름철새로서 이새의 둥지를 두견이가 탁란의 장소로 이용을한다.
남한산성에 휘파람새가 없어서 두견이가 왔다가 탁란할 장소가 없으니 바로 떠나 가는것을 여러번에 걸쳐 볼수가있었다.
이와같이 조류도 어느 한종이 없어지면 다른종도 없어지는 도미노 생태파괴의 현상을 볼수가있다.
산림청이 숲가꾸기 사업을 전국에 걸쳐서 대대적으로 하는데 고사목을 베어버리면 매미의 산란장소가 없어지고 딱다구리의 식량창고와 서식지가 없어지게된다.
또한 고사목이 없으니 딱다구리 류의 먹이와 둥지를 지을 장소가 없어진다 딱다구리의 둥지는 동고비.박새3종.곤줄박이. 같은 소형조류가 이용을 한다 또한 고사목의 구멍에서 올빼미.소쩍새 같은 천연기념물 324호가 주로 번식을한다.
또 한가지를 지적을 한다면 큰 나무만 나두고 숲을 깨끗이 바닥청소를 하는데 잡목숲이 없으면 소형조류의 산란장소와 서식지가 없어지게된다 소형 조류가 없어지면 소형조류를 주 먹이로 하는 맹금류도 오지않게된다.
또 한가지를 지적을 한다면 소형조류가 없으면 나무에 붙어사는 진딧물류의 곤충의 번식이 급속도록 진행된다 진딧물같은 해충이 많으면 나무의 성장 저해는 물론 결국에는 죽어 고사목이된다.(이천의 진로공장 근처서 목격)
이천시 설봉 저수지 근처 모든 산이 숲가꾸기 사업을 완료했다 (이천시 환경연합 단체에서 설봉산에서 자연생태 체험학교를 운영하려고 산을 한바뀌를 돌아봐도 딱 3마리의 산새만 만날 수가 있었다).
산림청의 숲가꾸기 사업 재검토와 나무를 심어도 일률적인 식수정책이 아니라 미국같이 조수가 즐겨 먹을수있는 열매가 열리는 나무를 일정비율 심어 주기를 간곡히 건의 한다........
*** 남한산성도 조류의 번식기에 숲가꾸기 사업을해서 사업을 중지 시키는데 10일이나 걸렸었다. 또한 수어장대 부근의 산을 깨끗이 바닥 청소를 해서 생태계의 파괴가 심각하다. 몇년전에 숲가꾸기 사업을 한곳을 보면 식물의 다양성이 사라지고 쪽동백이 우점종이 된 것을 볼 수가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