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이 아니라 제가 근무하고 있는 학교입니다.
용산구 원효로 있는 작은 학교이지요.
축구장 반의 반 정도의 크기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새가 왔습니다.
울새 3마리, 흰배멧새 5마리, 노랑딱새 4마리, 제비딱새2, 쇠솔딱새3, 상주하는 붉은머리오목눈이 4마리, 쇠유리새2마리등입니다.
사진 찍기도 아주 좋지요.
혼자만이 탐조할 수 있는 공간이라 더욱 좋습니다.
그 중의 하나 울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