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18일 저녁.. 한 소나무 숲에서 본 유조입니다.. 1개체만 보였습니다.. 어미가 데리고 다니며 먹이를 먹이고 있더군요.
셔터도 몇번 못 눌렀는데.. 이내 해가 넘어가서.. 다음날 다시 와보기로 하고 돌아왔습니다.. 다 흔들리고 한장 겨~우 건졌습니다. 
1/5초였다는..ㅜㅜ 아쉬움이 너무 큽니다. 눈으로는 녀석의 예쁜모습을 보았는데 제대로 된 모습을 담지못했습니다.
# 다음날 그장소에 가보니.. 어제본 유조가 보이지않지만.. 약간 떨어진 다른곳에서 형들로 보이는 파랑새들을 만났습니다.
재미있게도 앙상한 나무에 여러마리가 어울려 놀고있었습니다.. 
# 차례대로 도로에 내려와 흘러내려가는 물을 먹습니다. 
# 도로옆 전기줄에 모여 앉아있는 파랑새들... 7~8 마리가 함께 날아다니며 어린이답게 즐겁게 놀고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