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되기 전날 촬영된 모습입니다
먹이를 열심히 잡아 먹이고있습니다
자주 가 볼 수 있는 가까운곳에 있었기 때문에
장마중에도 지나는길에 가끔 들어 관찰했습니다
16일 까지 먹이를 물어나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비가 그치고 다시 찾았을 때 새끼 한마리의 사체만 보입니다
아마 형제들은 먼저 떠나고 마지막 남았던 막내가
바로 따라가지 못하고 시간이 지체되면서
폭우를 견디지 못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