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를 떠나 세상으로 나와서 먹이를 물고 올 엄마를 기다립니다... 
위 전깃줄에 오기전 건너편산 나무가지에서 엄마를 무쟈게 조르고 있었습니다..^^
며칠전 좀 떨어진 곳에서는 세상에 며칠 먼저 나온 녀석들이 놀고 있습니다...

며칠후 또 막내가 나타났군요...파랑새도 장남부터 막내까지 다 태어나는데는 며칠이 걸리나봅니다..
막내까지 모두 키워낼 수 있도록 조심하고..둥지주변은 피해주는등 .여러가지 배려해야 겠네요..
해가 이미 졌습니다. 이 가지에서 밤을 샐 것 같습니다.
어미새는 아기를 안전한 가지에 두고 좀 떨어진 곳에서 잠을 자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