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올렸어야 했는데.... 조금 늦었습니다. 워낙 오래된 일이라서,,,
2005년 더운 여름날 야생동물보호협회로부터 급한 전화를 받고 야생동물치료 지정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목포시내에 상처를 입은 것인지, 아니면 갑작스런 충격으로 그랬는지... 헤메고 있는 새를 야생동물보호협회로
옮겨졌답니다.
와~~ 세상에.... 저렇게 아름다운 새도 있구나,,, 감탄과 감탄이었지요.
다행히 팔색조는 정신을 차리고 상태도 좋아져서 2일간 병원에 머물다가 자유의 품으로 날아갔었지요.
얼마나 다행한 일입니까?? 벌써 2년이 다되어가는 일이 되었네요.
팔색조 못보신 우리 회원님들께,,,, 아마도 모든분들,,,,내일 아침이면 눈이 너무너무 맑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