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강 구 옥구염전에 둘러보았습니다.
'기러기 수천마리가 나는 가운데 무논에 학도요가 들어와 있더라구요.
어찌나 반가운지.. 도요새의 이동을 알리는 학도요가 이처럼 반가운 적이 있었나.
봄기운이 이들을 여기까지 날게 했다고 생각하니 제기분까지 가벼워지더라구요.
봄기운 을 알리는 도요새 소식을 올리는 기분이 오늘은 좀 다른데요.^^
멋진 탐조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