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으로 새를 찍은사진이다...
작년 여름 회사근처 공원에 갔다가...
사냥을 하고있는 해오라기 한마리를 보았다...
그땐 요녀석의 이름이 먼지도 모르고...
어떤 습성을 가진 녀석인지도 몰랐다...
참새나 비둘기 까치처럼 흔한새가 아니라
처음보는 새라...너무너무 신기했던 기억이 난다...
그해 겨울 이녀석은 어디론가 가버렸다...
지금쯤 어디서 멀 하고 있을까?
건강히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