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의 모내기를 한지 얼마안된 논에서 먹이를 구하겠다고 집중하는 해오라기녀석입니다..
뭘 집어먹긴 하는거 같은데.. 작은걸 먹는건지 허탕을 치는건지.. 잘 안보이네요.
옆에 있던 대백로는 집을때마다 미꾸라지 물려나오는데 말이지요..
논속에서 해오라기 전신을 다 볼 수 있을날도 얼마없겠지요. 모가 자라면..얼굴이나 겨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