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종일 부슬비... 폭우가 아니라서 나가봤습니다.
장비를 우비로 덮으니 보호와 위장이 동시에 됩니다 ^^
발견~! 내려 꽂기 직전입니다.
요란법석에 비해 소박한 먹이군요. 쯧~!
오리가 아닌 다음에야 일단 올라 와야죠
저건.. 손이죠? 앞발인가봅니다 ^^
씹을거나 있습니까? 그냥 숨만 쉬니 삼켜져 버립니다.
양이 찰리 없으니 계속 째려봐야죠.
그러나 저 자리에선 거기까지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