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지빠귀는 일부 이곳에서 여름을 보낸것으로 보입니다.
요즘은 이동중인 녀석들도 있겠지요..
까치들 등쌀에 여러번 놀래서 튀기는 하지만.. 틈틈히 목욕도 하고 또 뒤적거리며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