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우연하게 다니면서 6월초~중순으로 참 많은 울음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볼 수가 없어 안타까웠습니다.
참고적으로 울음소리를 들은 곳을 적어봅니다... 몇시간씩 허비했지만 모습을 볼 수 없었습니다.
올해 첫 울음소리를 들은 곳은 6/2 설악산 캠핑장에서 운 시간은 새벽 4시경이었습니다..
두번째는 강원도 해안면~원통사이길입니다.. 이때 매사촌도 날아다녔는데 사진은 도저히 안되더군요..오전시간입니다.
세번째는 일주일후 캠핑장을 뒤지다가 매표소옆에서 들었는데...저녁때입니다. .나중에 누군가 말씀하시길 알고 계신 분이 있었다합니다...--;;
네번째는 설악산 아래 내린천 옆 현리에서 방태산을 끼고 양양으로 넘어가는 길이 뚫렸습니다. 조침령터널입니다. 오전일찍입니다.
다섯번째는 양평 남종면입니다..재미있게도 한낮이었습니다.
캠핑장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