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눈 밝으신 가무락님이 찾아낸 호사도요입니다.
찾아낸 것이 신기할 만큼 묘하게 숨어 있었습니다.
이 자세로 딸싹도 않고 있다가 아무 말도 없이 날아버렸습니다.

오늘 아침 호사도요를 또 봤습니다.
지나가는데 그냥 보이더라는..
줄폭 사이를 왔다갔다 하다가 훌쩍 날아가버렸습니다.
역시 말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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