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강진에서는 먼곳에서 바라 보았는데 오늘은 가까이 접근 해서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바람의나라님께서 안내해 주셔서 온가족이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