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쌍안경에 맺힌 흐릿했던 붉은 머리가 아직도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네요...
워낙 높은 곳에서 먹이활동에 정신없는 상태라 사진은 별로지만 오랜만의 탐조를 기념하려 포스팅해봅니다.
이쁜 홍방울새 만날 수 있게 도움주신 휘파람새님과 블루버드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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