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피터님께서 바쁘신데도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홍여새를 담을 수 있었습니다.
길가에 먹이가 있어서 홍여새들에게 너무 위험한 듯 했습니다.
차량들이 바로 곁에서 질주를 하니까요.
지금은 다 떠났겠지만 어딜가나 잘들 지내길 기원해 봅니다.
즐감하세요.
(클릭하시면 선명한 사진이 뜹니다.)

암놈입니다.

숫놈입니다. 늘름합니다.

날아오는 모습이 초점 안에 걸렸습니다.

암놈 아니면 유조같습니다.

또 다른 비행장면입니다.

먹이를 낚아챌 때에는 사정없이 물어 당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