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예민한 놈이라 가까이 오기를 기다려 근접 촬영을 하려고
하염없이 기다리다 보니 어느새 해질녘이 되었네요
빛이 아쉽지만 그래도 근접 촬영은했습니다
아주 작은 바스락 소리에 발길을 돌려 떠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