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둥오리를 찍고 있던 중 갑자기 가까이 날아와 준 황새입니다.
대백로, 왜가리등 다른 새들은 빠지는 일이 없던데 황새는 워낙 크니 얼음이 깨지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빠지지 않으려는 황새의 아름다운 날개짓을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