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마리의 황새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참 조복이 많았던 하루였습니다. 서산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촬영거리는 약 150-200미터 정도 되었던 거 같습니다. 한꺼번에 세마리를 만나다니.... 정말 황홀했습니다. 이 세마리를 촬영하고
돌아서니 그 옆논에 또 세마리가 있었습니다... 그냥 입이 쩍 벌어졌습니다. 나중에 만난 세마리는 황새가 먼저보고 피해버려서
제대로 담지는 못했습니다..
황새의 크기가 다른 것은 크롭비율을 달리해서 그런겁니다. 마지막 제일 큰 두장은 원본 100%로 크롭한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