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여새를 보고 왔습니다.
녀석의 호사스런 디자인에 반했습니다.
두건을 쓴것도 세련됐고요
자태는 말 할것도 없지만
먹는 것도 이쁩니다.(제가 준것도 아닌데 말이죠. ^^)
꼬리와 날개에 새겨진 저 환상의 뽀인트 칼라....
디자인을 전공한 저도 숨넘어 갑니다.
하지만 첫사진에도 나왔듯이.. 날개는 참 소박합니다. 크기나 형태나... 말이죠.
그렇죠?
하도 이뻐서 오버좀 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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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해주신 정다미님가족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