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중부 지방에서는 비교적 흔하게 보이지만 남부 지방에서는 보기가 힘든 새. 이웃 섬나라에서도 가물에 콩나듯히 간간히 한 두마리만 보인다는 새. 추리닝 유니폼처럼 원색을 조합한듯이 화려하고, 여러 마리가 있을 때 더 멋있는 새. 그러나 사람의 그림자만 비쳐도 날아 도망가버리는 뺀질뺀질한 녀석들. 황오리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첨부파일
1140952026_IMG_8915.jpg
1140952033_IMG_8920.jpg
1140952039_IMG_8965a.jpg
1140952046_IMG_8997.jpg
1140952051_IMG_9034.jpg
1140952058_IMG_9045.jpg
1140952064_IMG_9056.jpg
댓글 6
인디언
2006-02-27 09:49:33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02-26 20:26:21
하하하~ 고급 츄리닝복....
행복한새야
2006-02-26 20:26:20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6-02-26 20:23:18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2-26 20:16:11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2-26 20:16:11
새가 꽤나 멋을 부렸군요..^^
고급 츄리닝(트레이닝복) 같습니다..ㅋ 예민한 것은 아마 총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멋진 장면을 잘 잡으셨습니다..나르는 장면을 또렸하게 잡아내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