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아직 안끝나고,,,
하지만 웬지 느낌이 있어 가는 빗방울이 내리는데도 현장으로 씨잉~~~
어?? 눈을 의심했었네요. 처음에는,,, 이곳을 탐조하지 4년째... 전혀 보이지 않던
황오리 한개체가 유유히 서있는데..... 이럴때는 숨이 막힐것 같다고 하나봐요. ㅎㅎ
멀어서 보기에는 안좋지만,,,종추의미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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