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새만이 연출할 수 있는 비상하는 멋진 모습입니다. 옛날 시골집 마당에서 개구리 한마리를 들고 휫바람을 분 다음 하늘위로 던진 후 개구리가 지상 1m 정도로 내려왔을 때 저런 모습으로 날아와 채 가곤 하였습니다. 추억이 되살아 나는 사진 감사드립니다.
안단테
2006-07-30 22:59:37
안단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BirdDB.com
2006-04-15 07:54:41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김태균
2006-03-17 23:26:00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6-03-16 20:19:30
황조롱이야 노고지리님께 시원한 답을주라~~~ ^^*
새아빠
2006-03-16 19:32:29
너무 커서 탈날 지경입니다...디지스코핑의 황제입니다..^^
새아빠
2006-03-16 19:32:29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6-03-16 18:17:56
우와~ 대단한 세계적인 디지스코핑 실력입니다. 짝짝짝...빰빠밤 으윽~ 다시 디지스코핑으로 넘어가야하나요. 이미 디지스코핑 장비를 모두 바닷물에 수장시켜버렸는데.... 시골의 자갈논도 안팔리고 올해부터 양도세는 엄청 올랏고. 세상살이가 왜 이렇게 안풀리는지. 황조롱이야 답을 다오~~
샐리디카
2006-03-16 17:39:02
세상에나.... 어떻게해야 이렇게 담아낼 수 있는걸까..?? 고민하다갑니다. 너무 멋져요.^^
샐리디카
2006-03-16 17:39:01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03-16 17:29:15
아, 그때 내가 본 정지비행. 새아빠님 추측대로 황조롱이 맞네요^^
우와~ 날씬하고 핸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