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하는 후투티입니다.
땅속의 곤충을 찾아 먹는데 저 긴 부리를 땅속에 끝까지 집어 넣습니다.
그렇게 일단 잡아서는....
땅바닥에 내려놓고 므흣하게 바라봅니다.
물었다 놨다를 반복.....그러기를 몇 차례...(아마도 살아서 꼼지락 거리는 걸 싫어하나봅니다.)
곤충이 잠잠해지면 물어서 꼴깍~!
저 머리장식 깃이 펼쳐지는 순간을 기다렸는데...... 절대 안보여준답니다 ^^;;;
그냥 먹는 거나 구경하다 가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