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추장님을 만날 줄이야. 어찌나 반가운지...
하지만 따뜻한 나라로 가지 못하고 이곳에 남아 고생이 심하실 것 같습니다.
올겨울 잘 버티고 봄날에 활기찬 날개짓을 보여주시길...^^

짧은 만남이었지만 새해인사를 하듯 모습을 보여준 추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해 따뜻한 계절에는 그렇게도 모습을 안보여주시더니만....
추장님 봄날에 다시 보아요~~~

첨부파일
1168478810_DSC_8507_2.jpg
1168479028_DSC_85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