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만난 후투티입니다.
실제로 보니 그 이쁨이 더한것 같습니다.
땅강아지를 잡아서 던져먹는것과 머리깃을 펼친장면도 눈으로 담았습니다.
노랗게 핀 꽃다지와 후투티가 봄이 왔음을 알리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