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생님 고향에 가서 후투티도 보고 제비도 보고 개구리 울음소리도 많이 듣고 왔습니다. 쉴새없이 먹이를 나르는 후투티의 모습이 안스러울 지경입니다.. 아기들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발길이 떨어지질 않더군요..^^ 아가야 맛있쪄~~ 이맛에 피곤한 줄도 모르고 열심히... 넘 행복해보입니다..^^ 에고.. 힘들다... 잠시 쉬는가 싶더니..바로 또 날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