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에 첫만남 후.
오늘 두번째 만남이네요. 물론 그때 그 녀석은 아니지만.^^
이녀석은 청호반새 탐조갔다가 만났습니다.
주변에 집이잇으면 좋으련만...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고수님들의 후투티 둥지에 대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