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꼬리수리
2012-05-01 15:29:26
조회 909
추천 49
올해는 휘파람새 풍년인가 봅니다.
서울 도심의 아파트 정원에도 나타나는 걸 보니...
어제와 오늘 조금 전까지도 열심히 먹이를 먹으며 song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까칠한 건 어디 안 가네요.
어제와 오늘... 아침부터 휘파람새 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좋군요.


첨부파일
1335853757_JJM_9750.jpg
1335853757_JJM_9818.jpg
1335853757_JJM_989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