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단 오르는길 능선부근 코재삼거리부근 여기저기서 섬휘파람새소리가 들렸습니다
아마도 번식을 이렇게 높은곳에서도 하나봅니다
흑산도와 홍도에서 소리만 많이듣고 실물을 보지못해었는데
지리산에서 보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성삼재에서 노고단오르는길 내내 새소리를 전혀 듣지못하다가
능선 거의 다 오를때쯤 들려오던 섬휘파람새소리는 무척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