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는 보지 못하고 오후에 한참을 헤맨끝에 만났습니다
다행이 이리저리 포즈를 취해주어 잘 담었습니다.
(나그네새라 곧 떠날것 같다는 새아빠님의 말씀입니다) 제가 몇일 관찰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