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는 어젯 거고, 나머진 오늘 찍은 겁니다. -전번(1월 6일)에 올린 건 작년12월 24일 촬영분입니다-
작년 12월 13일 처음 만난 이래, 계속 뒤 따라 다니니까 선심을 써서 가끔가다 포즈를 취해 주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흔하지 않은 편이라 자꾸 만나러가고, 또 만나면 반갑지만 , 떠나야할 시간이 자꾸 닥아 오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입니다.